조중동을 포함해 지금 여권쪽 생각이 기존 논리로는 공직사회에 일할 사람이 없다는 것 같다. 끼리끼리 모였으니 스스로들이 더 잘 아는것 같다. 결국 특기가 나와 날치기가 시작되고, 이제는 임명동의안만 남았다. 요번 국회 인사청문회는 국민들 앞에 보여주기에 급급한 쇼가 되버렸다. 해방맞은지 반백년이 넘었지만, 아직까지 정치인들이 보여주는 민주주의의 미숙함과, 국민들을 무시하는 마음은 변화가 없는 것같다. 그러면서 권력을 잃고 야당이 된다면, 지금의 야당처럼 같은말만 반복하겠지. 이제는 군대는 자신의 뜻과 상관없이 몸 멀쩡해도 가면 바보, 위장전입은 죄도 아니고, 논문정도는 중복에 배껴써도 더이상 죄도 아니다. 사소한 부동산 투기와 탈세는 기본 옵션이다. 이젠 국민들이 이를 따라야 할 때다. 떳떳하게 살면 바보라는 생각이 틀린것이 아니었다.
MBC뉴스 : 정운찬 후보자 청문보고서, 단독 채택‥반발오마이뉴스 : 이중잣대 '달인' <조선><동아>, "도덕성 기준 필요" 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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