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사건'은 남편과 친딸의 부적절한 성관계가 발달이 된것으로 결론났습니다. 이 사건에서 일단 살인혐의로 구속기소된 아버지 A씨(59세)와 딸 B씨(26세)의 15년 동안 이어진 부적절한 성관계, 여기서 핵심은 딸이 26세라는것입니다.
15년 전이면 아버지는 44세, 딸은 11세입니다. 전형적인 패도 로리타 변태 시츄에이션의 야설인 겁니다. 15년이나 지속된 이런 변태스러운 관계를 결국 눈치챈 아내 최모(59세)가 느꼇을 배신감, 아마 말로 남한테 알릴 수도 없는 패륜적인 일이라 평상시처럼 행동할 수 밖에 없었을 겁니다. 그래도 남편하고 정이 통했어도 딸은 딸이라고,
자기 딸이 먹으라고 준 청산가리가 탄 막걸리를 동료들과 같이 먹었던, 어머니인 겁니다. 물론 아버지란 사람이 청산가리와 막걸리를 딸에게 주었고 그 딸은 어머니에게 섞어서 먹게 만든겁니다.
패륜에 패륜이 겹친 사건이라, 과연 이 세상에는 상상가능한 모든 일이 현실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변태,야설 운운해서 죄송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댓글 없음:
댓글 쓰기